[뉴스핌=이동훈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9일 동아제약에 대해 양호한 매출 건전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목표주가 15만 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미래에셋증권 신지원 애널리스트는 "고마진 ETC 부문의 매출 비중 확대와 함께 세부 품목 라인업 또한 고성장 순환기계 영역 익스포저가 점차 증대되고 있는 양상"이라고 평가했다.
또 최근 美 임상3상이 완료된 자이데나(DA-8159)와 천연물신약 DA-9701 의 연내 국내 허가 가능성 등 지속적인 R&D 파이프라인의 성과 가시화를 기대했다.
이들 제품을 통해 여타 국가들로의 순조로운 수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신 애널리스트는 "위장관운동치료제 천연물신약인 DA-9701 또한 연내 출시를 타겟하고 있는 만큼 올해 동아제약의 파이프라인 관련 긍정적인 뉴스플로우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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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