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 레드북 리서치는 지난주(3월 5일 기준) 미국의 소매판매 매출이 전월 대비 0.5% 감소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해 대비로는 2.0% 증가하며 직전주의 3.0%에 비해 증가세가 대폭 약화됐다.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는 약 9000곳에 달하는 미국 전역의 잡화점을 표본으로 해 동일점포의 전년대비 매출 신장률에 대한 매출가중치 지수를 도출한 것이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