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커버드본드의 발행을 활성화하고 관련 제도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가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은행연합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금융연구원 김영도 박사의 ‘커버드본드 도입 의의와 제도 개선 방향’을 주제 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무디스사의 제롬 청 아시아지역 구조화금융그룹 부본부장이 커버드본드의 신용등급평가에 대한 발표를 맡는다.
또한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의 크리스 차우 아시아지역 유동화사업본부장과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의 워렌 리 글로벌 구조화금융사업본부장이 국제 커버드본드 시장동향과 한국물 커버드본드의 시장성에 대해 각각 발표할 계획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전문가 및 업권 관계자들이 커버드본드 발행 활성화 방안과 모범규준 제정 필요성을 주제로 토론하고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중앙대 박연우 교수가 토론의 사회를 맡고 금융위원회 은행과 성대규 과장, 주택금융공사 유동화증권부 유석희 부장, SC제일은행 담보여신상품팀 박종관 부장, 김앤장 법률사무소 김용호 변호사가 패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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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