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대만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8일 가권지수는 전날보다 33.96포인트, 0.39% 상승한 8747.75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이날 백화점과 식료품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백화점주와 식료품주는 각각 2.0%, 1.5% 상승 마감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중동 정정 불안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당분간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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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