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건희 삼성 회장이 오는 10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삼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차 해외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경련 회의에 참석할 것이냐는 질문에 "참석해야죠"라고 말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주재로 열리는 이번 전경련 회장단 회의는 신임 허창수 회장 취임후 처음 열리는 회의로 김황식 국무총리도 참석해 최근 재계 이슈가 되고 있는 초과이익공유제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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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