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커피체인사인 스타벅스는 소비자상품부문을 확대하기 위해 향후 12-18개월에 걸쳐 기업 인수를 추진할 것이라고 이 회사의 CEO인 하워드 슐츠가 밝혔다.
슐츠는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싱글컵 커피 브루잉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이 분야 선발 기업들의 인수를 추진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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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