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새내기주인 일진머티리얼즈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틀 만에 공모가를 회복했다.
7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일진머티리얼즈는 전거래일보다 1800원(12.77%) 상승한 1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 1만5800원을 근소한 차로 웃돌고 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상장 첫날인 지난 4일 공모가보다 낮은 1만41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일진머티리얼즈는 지난 1987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2차전지 및 IT 전자제품용 일렉포일을 생산한다.
지난 2009년 기준 매출액 2033억원, 당기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했고, 2010년 3분기까지 매출 2220억원, 당기순이익 288억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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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