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강진 기자]
김남덕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장은 3월4일(금)부터 전국 지원을 대상으로 마라톤 순시에 들어간다. 이번 지원순시는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원순시를 통해 직원들과 국제협력 사업 추진 등 굵직한 2011년도 현안과제 논의 및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대책, 그리고 반부패 청렴교육 등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남덕 원장은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보다는 직원들과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의사를 결정하는 것이 업무 추진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최소화 할 수 있다”면서 “작은 의견이라도 소중하게 들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고 힘줘 말했다.
[뉴스핌 Newspim]김강진 기자 (snoop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