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일동제약은 이정치 회장이 '제4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을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와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솔선수범한 점을 인정받은 것.
이정치 회장은 1967년 연구원으로 입사해 대표이사 회장에 오르기까지 45년간 연구, 생산, 경영지원, 대외협력 등 다양한 실무경력과 전문지식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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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