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중국증시가 상승세다.
4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1시 1분 전날 종가보다 9.7포인트, 0.33% 상승한 2912.18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은행주들이 견조한 실적을 낼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국인민대표대회를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금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며 추가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상업은행은 0.6%,ICBC는 0.5% 상승하며 지수 오름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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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