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일진그룹 계열사인 일진머티리얼즈가 상장 첫날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진머티리얼즈는 공모가 1만5800원을 밑도는 1만53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10시 28분 현재 시초가 대비 1200원(7.84%) 내린 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지난 1987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허재명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자 3명이 전체 주식의 63.4%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 매출액은 2033억원, 당기순이익은 13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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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