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트위터가 기업공개(IPO)와 자금조달설에 대해 부인하고 나섰다.
트위터의 공동 창업자인 비즈 스톤은 3일(현지시간) "트위터는 지금 IPO를 생각하기엔 너무 바쁘다"며 "내부적으로 논의되지 않았을 뿐더러 IPO는 먼 얘기"라는 입장을 전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서울에서 열린 세계경제와 미래포럼(WEFF)에 참석한 스톤 창업자는 최근 구글과 페이스북이 트위터 인수 협상에 나섰다는 보도에 이어 JP모간 역시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대해 부인하고 나선 것.
스톤 창업자는 JP모간이 트위터의 지분을 인수한다는 이야기는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최근 불거진 트위터의 IPO설은 일단락될 전망이다.
앞서 지난달 구글과 페이스북이 트위터 인수 경쟁을 벌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이어 지난 28일 JP모간이 트위터 지분 10%를 인수하기로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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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