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웅제약은 ‘K리그2011’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대웅제약은 대표 브랜드인 우루사에 대한 광고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의 우루사CF와 병행하여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반세기 동안 국민에게 사랑받아온 우루사에 대한 재미있는 이벤트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K리그 흥행에도 기여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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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