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소매체인점의 2월 동일점포 판매가 1년전에 비해 4.2% 증가했다고 ICSC(International Council of Shopping Centers:국제쇼핑센터카운슬)가 3일(현지시간) 밝혔다.
1월의 소매체인점 매출은 이보다 높은 4.7% 증가를 기록한 바 있다.
드럭 스토어를 제외한 2월의 소매체인점 판매는 4.9% 늘어 전월의 4.7% 증가에 비해 개선됐다.
업종별로는 백화점 체인이 5.7%, 럭저리 체인점 매출은 10.1%의 높은 신장세를 기록하며 전월에 비해 개선된 실적을 보였다.
또한 홀세일 클럽 매출은 7.7% 증가했으나 전월의 8.3% 증가에는 못미쳤다.
이번 소매체인점 매출은 28개 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월마트는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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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