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4가 고명중·고교 남측 노후불량주택 밀집 지역에 아파트 286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성북구 동선동4가 304-2번지 일대 ‘동선 제2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을 오는 3일 결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동선 제2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은 면적 1만5644㎡에 용적률 233%이하를 적용, 최고20층 5개동, 286가구가 들어선다.
단지 북측에 717㎡ 규모의 소공원을 계획해 지역 주민들에게 만남과 휴식의 장을 제공함은 물론 서측 서선4길과 동측 동소문로와 연결되는 자연친화적이고 활기찬 보행로를 계획했다.
또한 단지 지형에 순응하는 테라스하우스 22가구를 계획해 자연과 소통하는 주거단지가 되도록 했다.
이번에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동선 제2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은 향후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2015년 완료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