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부도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한 진흥기업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3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진흥기업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266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진흥기업은 전날 어음 대금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맞는 등 최종 부도처리될 상황에 놓인 바 있다.
하지만 같은 날 모기업 효성이 진흥기업에 190억원을 대여키로 하면서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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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