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정부가 향후 구제역 예방을 위해 모든 소와 돼지에게 6개월마다 백신을 접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중앙백신이 상승세다.
중앙백신은 3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전날보다 2.63% 오른 1만 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사흘만에 반등이다.
이날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앞으로 구제역 발생 여부에 관계없이 장기간 백신을 정기적으로 접종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무총리실과 기획재정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등 8개 부처는 '구제역 가축방역 개선 대책'을 공동으로 마련해 이르면 다음 주 중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중앙백신은 지난해 말 조달청과 몇 건의 동물용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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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