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17주 만에 日 주식 순매도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 채권 2주 연속 매수세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17주 만에 매도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3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2월 20일~2월 26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1185억 엔을 순매도했다.
다만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8621억 엔 순매수하면서 3주 만에 매수세로 전환됐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300억 엔 순매도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7136억 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336억 엔 순매도 하며 8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는 3342억 엔을 순매수 하며 2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또한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을 3억 엔 순매수하는 등 전체적으로 3008억 엔이 내국인 계좌로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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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