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0/2011년 우수 여행 상품 인증식’에서 총 5개 상품에 대해 ‘우수여행상품’ 인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우수여행상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여행 상품의 품질을 인증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여행상품을 선택할 때 상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고, 품질 향상과 경쟁력을 높이고자 실시된 제도다. 2002년부터 시행하였으며, 올해는 총 296개의 상품이 인증을 신청했고, 2차례의 심사를 거쳐 60개의 상품이 선정됐다.
인증 받은 우수여행상품은 일본의 △ [ⓢ-N.E.T특가] 오사카/교토/고베/유니버셜스튜디오 4일(특급2박) △ 쿠로가와/큐슈(아소/벳부/유후인) 온천 4일 △ [알짜배기 핵심 공략] 일본본토 일주 5일[특급호텔]과 유럽의 △ [고품격][노팁] 서유럽 4국 9일, 그리고 JM의 △ 뉴칼레도니아/누메아2+일데팡2/르메르디앙 6일로 다섯 개 상품이다.
모두투어 상품기획본부 전상석 부장은 "우수여행 상품은 고객만족을 위한 첫걸음으로 앞으로 전 상품이 모두 다 우수여행 상품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여행 일정을 개발해 다양해지는 고객의 취향에 만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