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집트의 오라스콤건설(OCI)은 삼성건설과 이탈리아 테크니몽 간 합작사와 1억 4600만달러 규모의 아부다비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OCI는 성명을 통해 "이번 계약이 해외사업을 확대한다는 기업 목표와 아부다비 쪽 건설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겠다는 전략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이어 OCI는 "삼성건설과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테크니몽과의 전략적 관계 형성에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