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은 외환보유고에 대한 투자다변화 방침을 고수할 것이라고 외교부 대변인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례 기자회견에 나선 장위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의 미국채 보유액이 예상보다 3분의1 가량 많다는 미국 정부의 발표에 대한 질문을 받자 "외교부는 외환보유액과 관련된 코멘트를 하기에 적절한 부처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중국은 외환보유고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가치 증대를 추구한다는 오랜 운용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