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편의점 GS25는 독신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남김없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도록 소용량 친환경채소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하는 친환경채소는 풋고추, 청양고추, 오이맛고추, 상추, 깻잎, 절단대파 등 총 6종이다. 1인이 1회 이용할 수 있도록 소용량 포장했으며 각 상품에는 친환경 인증 마크가 부착돼 있다.
GS25는 오는 6일까지 친환경채소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덤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김원진 GS25 식품구매팀장은 “친환경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유통망 확대를 통해 친환경채소의 종류를 늘려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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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