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의 1월 기존주택매매계약이 3개월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NAR은 1월 체결된 매매계약을 기준한 기존주택매매계약지수가 전월의 91.5(하향수정치)에서 2.8% 떨어진 88.9를 기록, 2개월 연속하락하며 지난 10월 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의 전망조사에 응한 이코노미스트들은 2.2% 하락을 예상했었다.
NAR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로렌스 윤은 "주택시장의 회복이 일직선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해선 안되며 때론 갈짓자 행보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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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