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모터 카 발명 125주년을 맞아 3월 한달 동안 전국 19개 공식 전시장에서 C-클래스 125주년 특별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C-클래스 6개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시승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은 원하는 모델을 직접 선택, 시승할 수 있다.
모든 시승 고객에게 LED 탁상 시계가 증정되며 그 중 125명의 고객들에게 라이카 카메라, 아이패드, 맥북 에어, 뱅앤울룹슨 스피커, 네스프레소 머신, 컬렉션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시승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QR코드 모바일 접속(WAP)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4월 중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이메일로도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C-클래스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라인업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모델 중 하나다.
2007년에 선보인 4세대 C-클래스는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는 직분사 가솔린 엔진이 장착된 CGI 모델과 친환경 디젤 모델부터 고성능 모델까지 총 6개의 C-클래스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이번 C-클래스 125주년 특별 시승 이벤트 외에도 자동차 탄생 125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이 메르세데스 벤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