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광공업생산이 3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7.1로 2.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로 전문가 예상치인 4.0%를 밑도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지난달 출하지수는 96.9로 전월대비 1.1% 상승했으며 재고지수는 100.9를 기록, 4.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고율 지수는 109.3으로 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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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