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매일 자기관리를 하는 '데일리 PSC(Personal Score Card)’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최근 그룹리더와 부장, 팀리더·공공장장 등 리더 계층과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포스코 관계자는 "데일리 PSC를 이용하면 하루 계획 내용과 평가결과가 개인의 스마트폰에 저장되고 본인이 평가한 결과를 언제 어디서든지 조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리더 계층을 대상으로 한 시범운영을 3월 말까지 진행하고 이 기간에 보완의견을 수렴해 4월 1일부터는 전 직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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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