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누적판매대수가 15만5696대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직영점과 대리점을 포함한 전체 영업 인력과 거점으로 나눈 판매효율도 각각 영업담당 1인당 월평균 5.4대, 영업 거점 당 월평균 65대를 기록했다. 이는 업계 최고의 판매효율이다.
이러한 영업 경쟁력은 엄격한 영업담당의 선발과 양성, 신차 출고 시 모든 소비자가 공정한 가격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 '원 프라이스 정책'과 체계적인 고객관리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원스탑 시스템' 등 지속적인 투자의 결과이다.
최근에는 영업·서비스 교육 전담조직인 'RSM ACADEMY'를 신설하고 '모바일 원스톱 시스템' 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그레고리 필립스 부사장은 “최고의 판매효율은 전국 영업거점 어디서나 르노삼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고객만족을 느낄 수 있음을 의미 한다”며 “향후 거점 확대에 대비, 영업담당의 업무 효율화와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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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