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PN풍년이 액면분할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24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PN풍년은 전거래일보다 1800원, 14.75% 오른 1만 40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상한가 매수 잔량은 1만 6000주 이상.
이러한 급등세는 전날 PN풍년이 보통주 1주당 5000원인 액면가를 5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액면분할 이후 거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는 것.
이날 거래량 역시 전거래일의 10배 가까운 32만 주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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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