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리비아 사태에 전날에 이어 하락하고 있다.
24일 도쿄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 13분 전날 종가보다 51.21엔, 0.48% 내린 1만527.89엔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보다 0.43% 하락한 1만533.20엔으로 거래를 시작한 후 1만530선 부근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가 리비아 정정불안으로 하락한 데다 유가 급등에 따른 우려가 지수를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91%, 캐논이 0.38%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샤프는 0.9% 밀리고 있다.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선물은 전날 종가보다 35엔 하락한 1만545엔으로 출발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전날 뉴욕 종가보다 0.11% 내린 82.39/43엔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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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