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휴렛-패커드(HP)는 전일(22일) 예상을 밑도는 기업회계연도 1분기 매출을 발표한데 이어 2011년 매출 전망을 축소했다.
HP는 개인용 컴퓨터 수요 감소와 서비스부문의 밋밋한 실적을 이유로 올해 매출 전망을 축소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기업인 HP는 1월31일로 종료된 기업회계연도 1분기의 매출이 4% 오른 323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인 329억6000만달러를 하회하는 결과이다.
같은 기간 GAAP 희석 주당순익은 1.17달러로 1년전의 93센트에 비해 26% 증가했다.
또한 비GAAP 희석 주당순익은 1.36달러로 1년전 동기의 1.07달러에서 27%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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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