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 북부의 밀 재배지역에 강수가 예상되는 점이 밀 성장에 매우 우호적으로 작용, 계속되는 가뭄 우려를 해소할 것이라고 중국 농림부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농림부는 웹사이트에 게시한 성명을 통해 겨울밀은 중요한 성장 시기에 있으며 수분을 필요로 하는 상태라 향후 예상되는 강수가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농림부는 전일 기준, 가뭄의 타격을 받은 밀 재배지역이 591만 헥타르로 집계되며 월요일의 606만 헥타르에서 추가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