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교보증권이 ELS 2종 상품(교보증권 제768회 ELS 및 제769회 ELS)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ELS 상품 판매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5일 오후 1시까지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교보증권 제768회 ELS는 삼성전기 보통주와 하나금융지주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연 13%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만기 3년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주가의 60%이상이면 39%의 수익을 만기일에 지급한다.
또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를 부여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교보증권 제769회 ELS는 만기 1.5년형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평가일까지 한번도 최초기준지수대비 130%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최소보장수익률 2%에 지수상승률의 51%의 해당하는 수익률을 추가로 지급한다.
설사 최초기준지수대비 130% 초과해 상승했더라도 5%의 수익을 받을 수 있다.
교보증권은 “이번 원금비보장형 상품은 원금손실조건을 만기시에만 관찰하는 슈퍼스텝다운 상품으로 보다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고, 원금보장형 상품은 최소 2%의 수익을 보장한다"며 "주가상승 수준에 따라 높은 수익(최대 17.3%)을 추구할 수 있어 안정적인 성향의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두 상품 모두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가입 및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전국 지점방문 혹은 대표전화 1544-09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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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