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NHN이 성장성 우려로 조정을 보인 이후 낙폭이 과했다는 분석에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급등하고 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후 2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8500원(4.68%) 오른 19만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8일 이후 3거래일만에 반등으로 C.L.S.A, CS, 모건스텐리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상승을 이끌고 있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성장성은 "과거 2년 동안 둔화되었으나 금년부터 개선될 전망"이라며 "올해 NBP분할 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검색광고와 게임 매출 증가로 전년대비 18.1%, 20.3%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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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