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상장지원센터는 오는 24일까지 상장희망 중소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1차 경영자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증권시장 및 상장의 이해, 성공적인 기업공개(IPO) 전략 등 상장 관련 사항과 공시제도, 불공정거래 규제 등 상장 이후 기업의 의무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 성공 사례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도 다룬다.
강의는 총 8시간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강사는 거래소 외 증권업계, 상장기업, 학계, 법무법인의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거래소 관계자는 "기업의 상장절차 및 증권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 향후 상장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센터는 상장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총 10회 교육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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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