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DMC미디어(대표 이준희)가 급변하는 뉴미디어 광고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21일 스마트폰의 폭발적 보급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성화등 급변하고 있는 뉴미디어 광고 시장을 선도하며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DMC미디어는 인터넷을 비롯한 모바일과 IPTV, 디지털케이블 TV,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디지털 미디어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 제휴를 맺고 있다.
특히 DMC미디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구글 애드몹, 다음 AD@m, LG U+ AD, 카울리 등 모바일 광고네트워크 플랫폼을 제공하는 모든 메이저급 업체들과 제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들의 효율적인 모바일 마케팅 수행을 돕고 있다는 게 DMC미디어의 설명이다.
또한 DMC미디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애드서버 기술력을 바탕으로 온라인 애드서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R&D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준희 대표이사는 "DMC미디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및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급변하는 디지털 뉴미디어 환경에서 연구와 투자를 지속해 뉴미디어 광고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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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