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인피니티는 자사의 올 뉴 인피니티 M37이 '美 2011 인텔리초이스 올해 최고 가치의 차 어워드'에서 '최고 럭셔리 승용차'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수상으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높게 평가됐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올뉴 인피니티 M은 이밖에 美 워즈오토 선정 '2010 올해의 인테리어', 美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발표 '가장 안전한 모델', 美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 리포트 발표 '최고의 럭셔리 세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미국의 자동차 정보제공 전문기관인 인텔리초이스의 올해 최고 가치의 차 어워드는 자동차 제조업자, 정부, 리서치 기관 등을 통해 최근 5년 간의 감가 상각률, 차량 유지/보수비, 연비, 각종 금융 및 보험료 등 실질적인 소유에 따른 가치를 평가해 각 부문에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 차량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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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