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는 17일 정기총회를 열고 16대 회장으로 정범식(62·사진) 호남석유화학 대표를 선임했다.
정 신임회장의 임기는 2013년 2월까지 2년이다.
정 회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 출신으로 1971년 한국종합화학공업에 입사해, 현대석유화학 대표, 롯데대산유화 대표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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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