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화학이 상반기 최대실적 전망에 힘입어 3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1만1500원(3.11%) 오른 38만1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4일 이후 3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노무라, UBS, 메릴린치, 모건스텐리 창구로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견조한 업황의 영향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의 조정으로 저가 매수세력이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SK증권 백영찬 애널리스트는 "1분기 영업이익은 8154억원으로 분기별 최대수준에 육박할 전망"이라면서 "석유화학은 스프레드가 전년 최고수준을 웃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보전자소재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규모를 소폭 웃돌고 2분기부터 실적증가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