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강성진 동양종합금융증권 애널리스트는 17일 아시아나항공 보고서를 통해 "1월 양호한 영업상황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통운 매각대금은 차입금 상환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이다.
1월 항공사업 영업상황 업데이트: 양호한 영업상황 유지
국제여객 부문 순항 지속: 1월 RPK는 YoY -1%, Yield +21%(달러기준) 수준으로 예상치(1Q 각각 -1.5%, +20%) 부합
화물 물동량 예상 상회: 1월 RTK는 YoY +8%, Yield는 +0.6%(달러기준) 수준으로 관측됨.
→예상치(1Q 각각 -0.6%, +1.7%) 대비 운임은 낮지만 물동량이 기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상황
제트유가격은 117달러/배럴까지 상승후 안정화되는 추세. (1Q 예상급유단가 107달러/배럴)
2011년 1Q 영업이익은 전년동기(1,153억원)와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대한통운 매각대금은 차입금 상환에 사용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매각주식수는 433만주 유입금액은 6,800억원 예상
자금 사용처는 차입금 상환에 무게
→유입자금 중 880억원은 ㈜아스공항과 ㈜아시아나공항개발을 재매입하는데 사용될 예정.
→당분간 큰 자금 유출 소요가 없어, 유입자금은 대부분 차입금 상환에 쓰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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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