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6일 뉴욕증시는 양호한 기업실적과 M&A 소식에 힘입어 초반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42분 현재 다우지수는 0.36%, S&P500지수는 0.41%, 나스닥지수는 0.47% 각각 상승했다.
전일 장 마감 후 세계 2위의 컴퓨터제조업체인 델은 예상을 크게 웃도는 양호한 실적을 내놓으며 어닝 효과를 이어갔다.
아울러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아벤티스가 미국의 젠자임을 주당 74달러, 총 201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투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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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