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미국 및 유로존의 경기 상황은 호전되고 있다"며, "경기사이클 하방 위험요소는 상당부분 사라졌으며부채 위기도 경기사이클에는 더 이상 큰 위험요소가 아니다"라고 전망했다.
한편 앞서 발표된 2월 경기예측지수는 15.7으로, 직전월의 15.4보다 상승했으나 20.0을 기대한 전문가 전망치를 하회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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