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진매트릭스는 최대주주 에치비아이의 주식 62만 5000주를 유상증자 제3자배정 취득방식을 통해 10억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취득후 진매트릭스의 에치비아이 지분은 53.77%로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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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