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미국의 거대 기업 GE는 영국의 에너지 회사 존 우드 그룹을 28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주요 외신들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E는 최근 원유와 가스 등 에너지 부문에 대한 자산 인수를 지속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GE는 지난 2007년 원유 및 가스 장비 생산업체인 벡토 그레이를 인수한데 이어 지난 2008년에는 원유굴착파이프 생산업체인 웰스트림 홀딩스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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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