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디지탈아리아는 LG전자와 'FXUI-3D'와 'FXUI-S3D'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LG전자와 'FXUI-3D', 'FXUI-S3D공급 계약은 일본의 샤프전자 및 NEC CASIO Mobile Communications에 이어 3번째이다.
FXUI-3D는 차세대 GUI로 떠오르고 있는 3D를 지원하기 위한 임베디드 GUI 미들웨어 솔루션으로 OpenGL ES 2.0까지 지원하며, 3D엔진과 물리엔진, Deform엔진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다양한 3D 화면전환효과를 스피드하면서 안정적 표현을 지원한다.
FXUI-S3D는 현존하는 Stereoscopic 3D화면 디스플레이를 모두 지원하는 FXUI-3D의 확장 솔루션으로 3D컨텐츠를 S3D로 동적 변환 기능이 제공되어, 리얼 입체3D GUI 및 APP개발이 가능하다.
이번 공급 계약 체결되는 FXUI-3D는 현존하는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인 옵티머스2X 를 필두로 탑재되어, LG전자의 스마트폰에서 보다 다이나믹하고 세련된 GUI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FXUI-S3D는 LG전자에서 이번 MWC2011에서 공개한 옵티머스3D에 적용, 새로운 차원의 진정한 입체 3D GUI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선보였으며, 향후 입체3D 솔루션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탈아리아에 관계자는 “디지탈아리아의 FXUI-3D 엔진은 최근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는 듀얼코어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이러한 3D 표현의 강점을 십분 활용 하여 보다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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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