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모비스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모비스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일대비 6500원(2.63%) 오른 25만3500원에 거리중이다.
이는 지난 7일 이후 5거래일 만에 반등으로 골드만삭스, CS, 씨티그룹등의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외국인들이 순매수로 돌아선 것 역시 5거래일 만이다.
SK증권은 최근 수급 불안으로 단기 낙폭이 과대했다며 현대그룹 핵심 부품기업으로 향후에도 높은 성장성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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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