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미래에셋증권 민세홍 애널리스트는 14일 상장예정기업인 부스타에대해 "국내 최대 산업용보일러 업체로 관류보일러 시장의 58%를 점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민 애널리스트는 " 2011 년에는 마진율 높은 4 톤 보일러 및 중국합작사의 관류보일러 매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며 "일본 사이언스사의 기술을 도입해 개발한 Heat Pump 의 시장진입이 성공적일 경우 2011 년부터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창출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부스타의 최종 공모가는 4200 원으로 확정됐다. 공모자금은 4 톤 보일러 및 Heat Pump 공장 설비 확보에 사용될 계획으로 상장은 2 월 23 일 예정이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산업용히터 선두주자
부스타는 국내 최대 산업용보일러 업체로 관류보일러 시장의 58%를 점유하고 있다. 2011 년에는 마진율 높은 4 톤 보일러 및 중국합작사의 관류보일러 매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또한 일본 사이언스사의 기술을 도입해 개발한 Heat Pump 의 시장진입이 성공적일 경우 2011 년부터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창출이 기대된다. 최종 공모가는 4,200 원으로 확정되었으며 공모자금은 4 톤 보일러 및 Heat Pump 공장 설비 확보에 사용될 계획으로 상장은 2 월 23 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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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