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미래에셋증권은 14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해외 온라인 게임 시장의 높은 성장성을 고려할 경우, 해외매출 증가세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6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우철, 우윤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네오위즈게임즈의 작년 4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근접했으며, 주가 상승의 걸림돌이었던 게임온 관련 대규모 손해배상 리스크가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웹게임에서의 높은 지배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해외매출은 전년 대비 46.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6%, 24.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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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