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13일부터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고로쇠 수액은 유래없는 한파로 첫 수확이 10일 정도 늦어졌다. 채취시기는 2월 중순부터 3우러 말까지만 가능하기 때문에 봄철 두달만 맛보는 것이 가능하다.
고로쇠 수액은 골다골증에 좋을 뿐만 아니라 몸속 노폐물을 QONF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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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