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독일의 도매물가지수가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1월 도매물가지수가 117.3을 기록해 전월대비 1.2%, 전년동월대비로는 9.4% 각각 상승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참고로 직전월인 12월 독일의 도매물가지수는 115.9로 직전월대비 1.8% 상승한 바 있다. 전년 대비로는 9.5%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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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