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포스코가‘똑똑한 사무실’을 만들어 일하는 방식을 선진화한다.
포스코는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24층 인재혁신실을 스마트 오피스로 개조해 공개했다.
‘스마트 포스코’가 되기 위해서는 사무환경 개선을 통해 직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판단해‘똑똑한 사무실’을 표방하는 스마트 오피스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인재혁신실 스마트오피스를 운영성과를 점검해 향후 다른 층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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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